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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 짐바브웨 미술전 개최
관리자  2011-07-19 16:47:43, 조회 : 1,125, 추천 :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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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 짐바브웨 미술전 개최

"야로슬라브 올샤 주한 체코대사 소장품 중심 기대"


영월=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이 짐바브웨 미술전을 열어 아프리카에 대한 이해를 적극 돕는다.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관장 조명행)은 7월15일부터 10월16일까지 짐바브웨 미술전을 개최해 관람객들에게 아프리카의 진솔한 모습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미술전은 야로슬라브 올샤 주한 체코대사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기획전시관에서 3개월간 전시한다.

또 개막행사를 7월23일 오후 2시 야로슬라브 올샤 대사의 미술토크로 출품작 중심의 짐바브웨 회화와 조각 등 현대미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다.

이와함께 회화, 조각, 도자 등 50여 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등 국내에 쇼나조각으로 미약하게 알려져 있는 짐바브웨 현대미술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재현 영월군청 박물관담당은 “53개국의 아프리카 여러 나라마다 제각기 그들의 예술적 표현과 특징을 지니고 있다”며 “이번 미술전을 통해 우리에게 조금은 알려진 국가인 짐바브웨의 뛰어난 미술을 다시한번 감상할 수 있는 계기를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80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짐바브웨는 경제적으로는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이지만 중세 무타파(또는 모노모타파) 왕조의 문화 유적과 현대미술로 인정받는 문화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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