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
HOME > 참여마당 > 보도자료

 로그인  회원가입

어린이 살기 좋은 세상 만든다
관리자  2012-05-10 13:35:03, 조회 : 868, 추천 : 204

어린이 살기 좋은 세상 만든다


영월군, 19일 유니세프와 협력도시 협약… 정책 수립·기금모금 추진



영월군이 어린이가 살기 좋은 유니세프 협력도시로 발돋움한다.

영월군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영월 아프리카 미술박물관에서 유니세프 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군은 유니세프의 인도주의적 실천 사업인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Child-friendly City)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키로 하고 통합 어린이 정책을 마련, 어린이가 살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특히 군은 전 세계 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 활동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동시에 어린이 권리를 옹호하고 기금 모금 활동을 후원하며 유니세프는 군이 모금한 기금을 전 세계 156개 나라에서 전개하고 있는 영양, 보건, 식수 등 어린이 보호 사업 추진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 협약 체결 장소를 제공한 영월 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이날 협약을 기념해 박물관에서 그동안 모금한 성금을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후원금으로 전달하고 시설을 하루간 무료 개관할 예정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해 보다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토대 마련에 일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월/정태욱


강원 도민일보 2012.05.09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