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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유니세프한국위원회, 협력도시 협약 체결
관리자  2012-05-10 13:36:20, 조회 : 1,110, 추천 : 247


영월군-유니세프한국위원회, 협력도시 협약 체결


5월19일 후원금 전달 및 어린이 살기좋은 환경조성 다짐



영월=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영월군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력도시 협약체결을 통해 어린이가 살기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한다.

영월군은 오는 5월19일 오후 2시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문관에서 ‘모든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유니세프의 인도주의적 사업 파트너로 적극 동참하기 위해 유니세프 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한다.

또 그동안 모금한 성금을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후원금으로 전달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영월군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간 인도주의적 실천사업을 위해 추진한다.

또 유니세프의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Child-friendly City)' 프로그램에 동참해 UN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어린이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해 통합적인 어린이 정책을 추진해 ‘어린이가 살기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함께 유니세프의 협력도시로  전 세계 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 활동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어린이의 권리를 옹호하며 기금 모금 활동을 후원한다.

아울러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영월군이 모금한 기금을 전 세계 1백56개 나라에서 펼치고 있는 영양. 보건. 식수 등 어린이보호 등의 사업에 지원한다.

박영기 영월군청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담당은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협약식과 개관3주년 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이날 박물관을 무료로 개관한다”며 “김재규 전 주한 우간다대사의 특별기획전인 ‘아프리카 바티크전’과 아프리카 우간다 특별 초청 공연단의 ‘하늘의 북’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강원타임즈 20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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