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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살기 좋은 세상 만들기 ‘후끈’
관리자  2012-05-26 10:25:06, 조회 : 860, 추천 : 192

어린이 살기 좋은 세상 만들기 ‘후끈’

영월군·유니세프 협력도시 협약 기금·헌혈증서 기탁 잇따라

영월군이 유니세프 협력도시 협약 체결과 동시에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 만들기를 위한 지역의 온정이 잇따라 답지하는 등 출발부터 반응이 뜨겁다.

영월군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최근 영월 아프리카 미술박물관에서 박선규 군수와 지창희 군의회 의장,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부회장, 데스몬드 아카워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 한국-아프리카 교류협회 회원, 한국 외교협회 학술동우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 협력도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영월군은 국내에서 9번째 유니세프 협력도시로 발돋움했으며 데스몬드 나이지리아 대사로부터 나이지리아 자치단체와 교류 협력 제안을 받는 등 아프리카와의 국제 교류의 물꼬를 트는 계기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협약식에서는 아프리카 미술박물관(관장 조명행)이 2009년 개관 후 줄곧 모금해 온 어린이 기금 500만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하고 영월고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폐지 분리수거를 통해 마련한 39만원과 헌혈 증서 115장을 전하는 등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지역의 온정이 이어졌다.

또 한국-아프리카교류협회 회원이 10만원, 류종현 한국외교협회 학술동우회 회장이 5만원, 아름다운 동행에서 10만원을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전달하며 영월군의 유니세프 협력도시로의 출발을 축하했다.

박선규 영월군수는 “미래의 희망 어린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에 영월이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 영월 만들기는 물론 분위기의 전 세계 확산에도 기여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민일보
영월/정태욱 tae92@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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